[신화망 중국 제남 6월 29일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고 쾌적한 기후를 지닌 산동성 해안지역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28일 산동성 영성시 나향해국제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