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형주 6월 26일발] 호북성 형주시는 최근 몇년간 력사문화거리구역의 낡은 건축물을 복원·개조하고 새로운 ‘밤경제’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천년력사를 간직한 고성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5일 조명이 환하게 밝혀진 형주고성의 밤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