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6월 22일발] 단오절 련휴를 맞아 사람들은 관광지와 박물관, 놀이공원 등을 찾아 나들이를 즐기며 휴일을 마음껏 만끽하였다.
지난 20일 호북성 무한시 감로산문화창의성에서 타철화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