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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악전연으로 ‘룡머리 드는 날’ 맞이
  • 发布日期:2026-3-30 9:47:2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 20일 시문화관광방송국이 주최하고 시문화체육관광발전봉사중심이 주관한 새납예술(단동고악)전시공연이 안동옛거리 문앞광장에서 진행됐다.



공연은 ‘룡머리 드는 날’로 막을 올렸으며 ‘대화’, ‘오판매’와 같은 전통곡목들이 있는가 하면 ‘풍년을 경축하세’, ‘울바자의 그림자’와 같은 절목들도 무대에 올라 단동고악의 독특한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



청년출연자 당개흠이 공연한 ‘경마’와 ‘범 때려잡고 산에 오르다’는 전통예술에 청춘의 기백을 더해주었다.




이번 행사는 ‘룡머리 드는 날’ 명절을 계기로 시민들과 유람객들이 가까이에서 무형문화유산과 민속예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