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 슈퍼 리그’ 심양팀 선발전, 뜨거운 열기 속 돌입
- 发布日期:2026-3-18 10:04:29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중국 동북 3성을 아우르는 도시축구 대항경기인 ‘동북 슈퍼 리그’가 출범을 앞둔 가운데 심양시 대표팀 선발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수백명의 축구애호가들이 심양시 심하구 문화체육중심에 모여 치렬한 경쟁을 벌렸다.
초대 ‘동북 슈퍼 리그’ 참가를 앞둔 심양시는 이번 선발전에서 ‘개방 다원’의 원칙을 내세웠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허물고 선수구성도 기존 프로팀 유소년선수들뿐 아니라 아마추어구락부와 학교팀, 일반 근로자들까지 폭넓게 포괄하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모집공고가 발표된 지 사흘만에 무려 430여명이 지원하여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주었다. 지원자 명단에는 료녕철인축구구락부와 심양만천성 유소년구락부 소속 선수들뿐 아니라 학생과 회사원, 인터넷 영향력자들까지 포함되였으며 년령층도 1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고루 분포되여 심양 축구의 탄탄한 저력을 실감하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