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해북 3월 14일발] 초봄에 들어서면서 흑하 발원지에 쌓였던 눈과 얼음이 서서히 녹아내리자 고원지대의 광활하고 장엄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청해성 해북장족자치주 기련현에 위치한 팔일빙하의 일각을 12일 무인기의 촬영사진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