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장사 3월 13일발] 호남성 상덕시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천자하는 천년 력사를 가진 고대 운하로 한때 심각한 오염에 시달렸다. 2006년부터 생태복원 정비사업을 시작하면서 ‘상업의 강’이자 ‘관광의 강’으로 탈바꿈하였다.
11일 밤 유람선을 타고 천자하를 관람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