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3월 13일발] 중국 각지에서 생기 넘치는 봄풍경과 따뜻한 봄바람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산동성 등주시의 한 공원에서 작은 새가 먹이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