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용품 시장, 소비 성수기 맞이
- 发布日期:2026-2-9 10:27:2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설맞이가 다가오면서 우리 시의 설 용품 시장은 소비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시내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한 신류상업성에서는 인파가 늘어나고 명절 장식품과 각종 상품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와 많은 시민들이 설 용품을 장만하기 위한 주요 장만터로 되고있다.

상업성에 들어서면 붉은 등롱, 중국매듭 등 장식들이 곳곳에 보여 명절 분위기가 짙다. 상인들은 미리 충분한 물량을 갖추어 놓았고 명절 용품, 일상생활 용품, 간식 선물묶음 등 품목이 구비되여 시민들이 한곳에서 편리하게 고를수 있게 했다. 명절용품 구역에서는 춘련, 등롱 등 상품종류가 다양하여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고르고있으며 식품 구역도 마찬가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견과류, 사탕, 특산물 등이 가지런히 진렬되여 적지 않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설전 소비열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설 용품 장만이 상업지구의 활기를 이끌어내여 흥성거리는 명절시장 풍경을 펼쳐보이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