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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항 현대화 해양목장항목 추진 가속화
  • 发布日期:2026-2-6 11:20:5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최근 중교해양자원개발(단동)유한회사는 동항시에서 건설중인 현대화 해양목장항목이 진전을 이룩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24년 12월에 설립되였으며 중교투자, 료어그룹 등이 공동 출자했다.


해당 항목은 5기에 걸쳐 총투자 51.87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1기 항목은 이미 착수되였으며 사용해역은 7500무, 륙역은 48무이다. 현재 해역 사용권, 환경 영향평가 비준 등 수속을 취득했고 가두리그물 9개를 바다에 설치하여 근 10만립방메터의 양식수체를 형성했다.


항목에서는 ‘남방물고기 북방양식’을 모색하면서 무지개송어, 대황어, 록기마면돈 등 치어 약 200만마리를 루계로 방류했으며 대황어의 북방해역 규모화 양식과 활어 판매를 실현했다. 2024년 10월 청도국제어업박람회에 선보였고 10월 하순에는 경동에 입점하여 대황어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1기 투자를 완수하며 달성 후 양식 수체는 34만립방메터에 달하고 년간 수산물 생산량은 3,000톤 을 넘으며 생산액은 약 3억원에 달하게 된다. 후속 4기는 2030년전까지 완수할 예정이며 년간 3만톤 생산, 30억원 생산액 목표를 내세우고 종묘, 사료가공, 해산물가공 및 무역 등 관련 산업발전도 이끌어가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