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2-4 11:22:26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2025년 단동버스그룹은 충전기초시설 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여 충전소 4곳을 선후로 운영함으로써 버스차량 충전을 보장하는 한편 사회차량에도 개방해 공유하도록 하여 록색출행의 편리도를 높였다.

성교 충전소와 동요 충전소는 각각 2025년 5월과 11월에 투입되였으며 도합 31개 충전기둥과 62개 충전총을 갖추었다. 주로 버스차량에 봉사하여 버스운영에 안정적인 충전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북교동 충전소와 인민교 충전소는 시민들에게 개방되였다. 북교동 충전소는 역전 옛 북교동 218번 로선 시발역에 위치해 대외 충전 주차자리 10개를 설치하고 20개 충전총을 갖추었다. 인민교 충전소는 그해 6월 2단계 증설을 완수하고 101번 로선 인민교 버스역 부근에 충전기둥을 50개로, 충전총을 99개로(초급속 충전총 1개 포함) 늘여 시민들의 충전 수요를 만족시켰다.

운영자료에 따르면 2025년 도심동부, 신구, 인민교, 북교동 등 4개 대외운영 충전소는 신에네르기차량 15.6만여대에 봉사했다. 그중 인민교 충전소의 봉사량은 6.5만여대에 달했다. ‘전용+공유’ 방식은 충전자원 리용 효률을 높여 록색 저탄소 발전에 조력하고 있다.

2026년 단동버스그룹은 충전소 운영효률을 최적화하고 지능형 충전 봉사 플랫폼 구축을 모색하여 충전기둥 자리 조회, 길안내·예약, 온라인결제 등 봉사를 제공하는 한편 설비안전 순시검사를 강화하여 리용의 원활성과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