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블루베리 GAP 인증 획득, 국제시장 개척 가속화
- 发布日期:2026-2-4 11:20:22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최근 단동시 진안구 탕산성진의 단동붕흔농업유한회사 산하 ‘지관’ 블루베리가 세계량호농업규범(GAP) 인증을 획득하여 단동 특색 농산물의 표준화 재배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GAP 인증 평가체계는 재배환경, 품종선발·육종, 영농작업, 품질검측 등 여러 고리를 포괄하며 농약잔류량, 중금속함량 등 지표에 대한 요구가 매우 엄격하다.

붕흔농업은 ‘듀크’, ‘람풍’ 등 20여개 품종을 엄선하여 정식부터 수확 및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조회·추적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검측결과 ‘지관’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일반 블루베리보다 15% 높았으며 비타민C 함량 기준충족률이 100%에 달했다.
현재 탕산성진의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6,042무이며 온실, 랭붕 등 456동이 건설되였다. ‘지관’ 블루베리는 인증을 획득한 후 첫 수출문의가 접수되였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