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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드리운 겨울바다의 특별한 랑만
  • 发布日期:2026-2-4 11:06:57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최근 한파가 지속되면서 겨울의 영구 바위취안 진태성 해안은 얼음바다로 변모했다. 석양이 지면 금빛해빛이 푸른 얼음판과 부딪치며 북방의 겨울에 더없이 랑만적인 정취를 더해준다. 먼곳에 서있는 '바위공주' 조형물과 '발해진주' 전망대는 저녁노을속에서 강인한 실루엣을 드리우고 부드러운 얼음판과 따뜻한 석양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이곳에서 자전거타기를 즐기는 주모씨는 "석양아래서 자전거타기를 즐기면 마치 그림속을 걷는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많은 시민들과 사진애호가들이 이 흔치 않은 겨울풍경을 담으려고 찾아오고있다.


진태성 해안선의 '얼음 석양' 풍경은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지속되며 바위취안지역 겨울려행의 특색있는 명함장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