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곤명 1월 28일] 운남성 곤명시에 위치한 대관전 신농산물시장은 문화·려행 융합을 통해 문화체험, 미식소비, 휴양·오락이 일체화된 다차원공간으로의 전환을 추진하여 운남의 특색을 보여주는 창구로 거듭났다. 시장에는 600여개 상점이 있으며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5만명(연인원)에 달한다.
27일 대관전 신농산물시장을 찾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