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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 스키장비 보관공간 생겨
  • 发布日期:2026-1-23 11:41:30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오랫동안 안전검사와 보관 등에서의 어려움으로 하여 긴 스키판을 들고 기차에 오르는것은 많은 스키애호가들의 고충이였다. 이제 스키애호가들의 이러한 고민을 풀어줄 방도가 나왔다.


1월 15일부터 철도부문은 동북지역의 일부 역과 열차에서 '스키장비 편리봉사'를 시범운영하면서 려객이 스키장비를 열차의 지정된 공간에 보관할수 있게 하였다. 구체적인 수속은 심양북역, 무순역, 통화역, 장백산서역, 장백산역, 길림역 등 18개 역에서 할수 있다. '스키장비 편리봉사'의 료금기준은 1벌당 98원(약 1만 3800원)이며 승객은 열차에서 내린 후 180일 이내에 12306응용프로그람을 통해 전자령수증 발급을 신청할수 있다.


예약에 성공한 후 려객은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200센티메터를 넘지 않는 스키장비를 가지고 기차에 오를수 있다. 해당 크기를 초과하는 스키장비는 여전히 위탁운송절차를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