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훌룬베르 1월 18일] 중국의 '랭극'으로 불리우는 내몽골자치구 근하시의 겨울은 길고 혹독하지만 은빛 설경으로 뒤덮인 도시와 숲, 강이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15일 무인기로 내려다본 얼어붙은 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