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국산 해상교통 '스마트 두뇌' 대련에
- 发布日期:2026-1-14 10:50:04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최근 대련 선박교통관리체계 갱신대상공사가 현장검수를 통과하여 중국의 첫 전면 국산 VTS체계(선박교통관리체계)로 되였다. 이로써 해상안전감독이 지능화, 국산화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
바다우에 수천수만척의 선박이 서로 간섭하지 않고 질서정연하게 항해할수 있는것은 바로 '선박교통관리체계(VTS)'의 작용에 의한것이다. 해당 체계는 해상교통의 '스마트 두뇌' 역할을 하고있다.
이 체계는 료녕성의 19개 레이더기지국과 산동성 북황성 레이더신호를 련계하여 지역간 통합감시를 실현하였다. 료녕해역에 어선이 많고 상선과 어선의 충돌위험이 높은 특성을 고려하여 체계에는 특별히 '상선-어선 충돌회피 경보' 기능과 선박자동점검 기능이 탑재되여있어 마치 어선에 'AI 호송관' 한명을 배치한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