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의 창 방문을 환영합니다
작업실 창가에 핀 '서리꽃'
  • 发布日期:2026-1-9 11:05:50
  • 发布人:료녕일보

올해 첫 절기 소한을 맞아 미술 작업실 창문에 아름다운 서리가 꽃처럼 피여났다. 추운 날씨 속에 피어난 이 '서리꽃'은 차가움 속에 따뜻함을 간직한 듯, 새해를 시작하는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